CAMPAIGN
“IT’S MORNING AGAIN IN TIMOR-LESTE”
동남아시아에 위치한 동티모르(República Democrática de Timor-Leste)는
2002년 무려 57년간의 인도네시아 식민통치를 벗어나 홀로서기를 하고 있습니다.
그 후 내전을 겪으며 아픔과 가난을 극복하려는 모습이 우리의 50년대와 많이 닮아있습니다.
국제개발구호단체 더프라미스(www.thepromise.or.kr)는 동티모르의 수도 딜리에서도 한참 떨어진
아수마노 마을에 수로사업(Water Road Project)을 하고 있습니다.
그들의 홀로서기에 생명의 물은 희망입니다.
* 아수마노 2개 마을이 깨끗한 물을 먹기 위해 필요한 파이프 길이
카이카시코 = 2630m
키렐레로 (보브라시) = 1687m
키렐레로 (누누푸) = 1375m
파이프 1m --> 1만원
생명을 살릴 수 있는 깨끗한 물을 아수마노 마을 사람들에게 전달해 주세요.
